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21 17:52:00
  • hit200


안녕하세요, 가족님?

 

생청국장 칭찬을 주시더니

오늘은 다른 제품도 칭찬을 주셨네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맛있다는 말씀은

음식을 만드는 이에겐

최대의 찬사일 것입니다.

봉의산에 올라

북한강을 바라본 듯 기쁩니다.

그러나 주신 격려를 더 잘 하라시는

지엄한 명령으로 겸손히 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15개월 아가에게 말린청국장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앞니가 나왔을 정도일테니까요.

어쩼거나 어린 아가들이 청국장을 잘 먹으니

참으로 고무적입니다.

인스턴트식품과 유해한 과자의 범람으로

많은 분들께서  걱정을 하시는데...

 

하늘이 푸르고

산이푸르고

들과 뜰까지 푸르니

마음까지 초록으로 물들어

몸은 지치나 마음은 희망 가득합니다.

 

맛있는 청국장

온 가족이 잘 드시고

온 가족이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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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인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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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보내주신 검은콩청국장가루를 첫째 아들이 먹고파해서 요구르트하나에 타주엇는데 넘 맛나다며 좋아해요. 저도 오늘은 두수푼을 요구르트 두개에 타먹었는데 그냥 청국장가루보다 맛이 정말 좋네요~*^^*

말린청국장은 간식처럼 아이에게 먹이고있는데 작은통에 넣어주니 과자처럼 들고다니며 넘 좋아해요~*^^*

둘째 아들은 이제 15개월인데 좀 딱딱해서 안주려했는데 큰 통을 들어보이며 자기도 달라네요. 해서 몇알을 주엇는데 그걸 우적우적 씹어 맛난게 먹더라구요.ㅎㅎ

암튼 과자대신 몸에 좋은 청국장을 두 아들이 좋아하게 되니 정말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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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은콩청국장가루 넘 맛나요 허인선 2006-05-21 hit220
2 reply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21 hit200
3 reply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허인선 2006-05-25 hit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