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향 그윽한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고
사색도 짤라서 토막 토막 하여야하는 제게
늘 여유와 다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에도 예가 있어
다도라는 말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 깊은 의미를 모르고 사니
시간이 되어 가족님 뵈오면
배우고 싶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언제 꼭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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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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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茶의 새로운 세계를 조금씩 접해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우리나라의 茶 를 마셔왔는데
귀한 여러가지 중국차를 음미 해보고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로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만 할까봐
늘 저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茶는
겸손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고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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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겸손 | 이미숙 | 2006-05-17 | hit22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5-17 | hit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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