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5-17 17:30:00
  • hit191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향 그윽한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고

사색도 짤라서 토막 토막 하여야하는 제게

늘 여유와 다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에도 예가 있어

다도라는 말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 깊은 의미를 모르고 사니

시간이 되어 가족님 뵈오면

배우고 싶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언제 꼭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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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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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茶의 새로운 세계를 조금씩 접해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우리나라의 茶 를 마셔왔는데

귀한 여러가지 중국차를 음미 해보고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로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만 할까봐

늘 저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茶는

겸손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고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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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겸손 이미숙 2006-05-17 hit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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