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茶의 새로운 세계를 조금씩 접해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우리나라의 茶 를 마셔왔는데
귀한 여러가지 중국차를 음미 해보고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로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만 할까봐
늘 저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茶는
겸손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고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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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겸손 | 이미숙 | 2006-05-17 | hit22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5-17 | hit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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