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이미숙
  • 2006-05-17 17:08:00
  • hit226

요즘 茶의 새로운 세계를 조금씩 접해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우리나라의 茶 를 마셔왔는데

귀한 여러가지 중국차를 음미 해보고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로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만 할까봐

늘 저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茶는

겸손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고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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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겸손 이미숙 2006-05-17 hit226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6-05-17 hit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