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17 16:25:00
  • hit215


안녕하세요, 가족님?

 

낮에 부산 청국장명가 가족님께서

부산엔 비가 올 것 같다고 하셨는데,

이곳도 하늘이 점점 어두어지고 있네요.

 

번거롭지 않습니다.

매양 하는 일이 그런 일이니

괘념치 마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가족님 편하신 쪽에서 생각할려고 합니다.

더우기 드시는 음식이다 보면

가장 맛있고 잘 맞는 걸로 드시는 것이

저의 입장에서도 마음 개운합니다.

 

배송료는 무슨 말씀이세요.

매번 주시는 사랑이 하늘 같음을 알고

늘 마음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받으신 청국장 맛있게 드시기를 바라며

가족님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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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채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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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번거롭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하구여 청국장환은 반송했습니다...

 

다음 주문할때는 꼼꼼히 살펴보구 주문하도록 할께요....

 

사은품이라 하기엔 너무 많이 보내신거 같아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돈을 더 입금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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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 가루 잘 받았답니다.... 박채엽 2006-05-17 hit250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17 hit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