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낮에 부산 청국장명가 가족님께서
부산엔 비가 올 것 같다고 하셨는데,
이곳도 하늘이 점점 어두어지고 있네요.
번거롭지 않습니다.
매양 하는 일이 그런 일이니
괘념치 마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가족님 편하신 쪽에서 생각할려고 합니다.
더우기 드시는 음식이다 보면
가장 맛있고 잘 맞는 걸로 드시는 것이
저의 입장에서도 마음 개운합니다.
배송료는 무슨 말씀이세요.
매번 주시는 사랑이 하늘 같음을 알고
늘 마음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받으신 청국장 맛있게 드시기를 바라며
가족님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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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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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번거롭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하구여 청국장환은 반송했습니다...
다음 주문할때는 꼼꼼히 살펴보구 주문하도록 할께요....
사은품이라 하기엔 너무 많이 보내신거 같아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돈을 더 입금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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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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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청국장 가루 잘 받았답니다.... | 박채엽 | 2006-05-17 | hit25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17 | hit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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