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15 21:01:00
  • hit223


아프지 않아요,

행복해요,

편안해요,

가족님 덕분에...

 

하루의 정성을 다 보내고 나면

아득한 내 영혼처럼 하현달이 뜨곤합니다.

그리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드릴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음이 벅차 올라도

그저 환하게 웃어드릴 수 밖에...

그리고 감사로 하루를 닫습니다.

 

받으시는 분도 기꺼우신 마음이 되시어

가족님께 사랑 가득 돌려 드릴 것을 믿습니다.

 

예쁜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난 번 예쁜 글

세상사는 이야기에 있던 것 지우셨네요.

일할 때도 켜놓고 들으며 일하곤 했는데...

다시 올려 놓아도 되지요?

오늘 것도.

 

늘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늘 좋은 일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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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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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귀한 청국장환을 받고도
이제사 클릭합니다..(공유창이라 경어를~ ㅎㅎ)
잘 받아서...귀하게 저도 전달했어요..고마워요
더위가 빨리 온다고 하죠? 오늘 초여름 날씨였던것 같은데
종종걸음으로 다닐 본화님의 모습이 눈에 밣히네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행복했으면 좋겠어요..편안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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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정콩 청국장환 잘 받았습니다.. 박미정 2006-05-15 hit249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15 hit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