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아요,
행복해요,
편안해요,
가족님 덕분에...
하루의 정성을 다 보내고 나면
아득한 내 영혼처럼 하현달이 뜨곤합니다.
그리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드릴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음이 벅차 올라도
그저 환하게 웃어드릴 수 밖에...
그리고 감사로 하루를 닫습니다.
받으시는 분도 기꺼우신 마음이 되시어
가족님께 사랑 가득 돌려 드릴 것을 믿습니다.
예쁜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난 번 예쁜 글
세상사는 이야기에 있던 것 지우셨네요.
일할 때도 켜놓고 들으며 일하곤 했는데...
다시 올려 놓아도 되지요?
오늘 것도.
늘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늘 좋은 일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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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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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귀한 청국장환을 받고도
이제사 클릭합니다..(공유창이라 경어를~ ㅎㅎ)
잘 받아서...귀하게 저도 전달했어요..고마워요
더위가 빨리 온다고 하죠? 오늘 초여름 날씨였던것 같은데
종종걸음으로 다닐 본화님의 모습이 눈에 밣히네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행복했으면 좋겠어요..편안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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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검정콩 청국장환 잘 받았습니다.. | 박미정 | 2006-05-15 | hit24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15 | hit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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