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13 17:14:00
  • hit208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시고

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더욱 하시는 성스런 일이

참으로 바쁘실터임에도

글도 남기고 가시고요.

 

그런데 많이 자랐고 재롱도 많이 늘었을 

강현이 사진을 못 보네요.

에러가 난 것 같습니다.

컴퓨터가 태생이 미국이라서

한글보다는 영어를 잘 알아 듣는 녀석이라

파일명을 숫자나 영어를 좋아한다는군요.

아쉽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강현이 사랑이 늘 묻어있어

강현이가 잘 자라

나라의 동량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또한 사랑을 받아본 사람만이 사랑을 줄 줄 안다는 말처럼

따스한 사랑을 어머님께 돌릴 것도 확신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사은품 환 동봉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건갈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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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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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내주신 맛있는 청국장 덕분에

하루하루 건강하게 보내고 있어요...

저에 제가 쓴 글에 써 주신 답글 읽으며 한참 웃었어요...

어쩌면 글을 재미있게 그리도 잘 쓰세요...

게다가 이곳에 글들마다 일일이 답글을 써 주시는 정성에 감탄합니다..

그 정성 정성이 정말 맛있는 청국장으로 변하는 듯 싶네요.

 

전에 올린 강현이 사진에 예쁜 글까지 더해 세상사는 이야기에 올려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회사일이 많아 힘든데 퇴근해서는

요놈 재롱에 그 힘든것이 싹 씻겨나가는 것 같아요..

자식은 세살때 평생 할 효도를 다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는데

요즘은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오늘도 그냥 가면 섭섭해 하실까봐 강현이 사진 한장 올려요(^^)

 

암튼, 내내 건강하세요!!

그래야 언제까지나 맛있는 청국장을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아참, 하나 더 주는 행사는 이번엔 청국장환으로 어떻게 안될까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알한알 집어먹는 강현이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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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김현혜 2006-05-13 hit246
2 reply 3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13 hit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