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보내주신 맛있는 청국장 덕분에
하루하루 건강하게 보내고 있어요...
저에 제가 쓴 글에 써 주신 답글 읽으며 한참 웃었어요...
어쩌면 글을 재미있게 그리도 잘 쓰세요...
게다가 이곳에 글들마다 일일이 답글을 써 주시는 정성에 감탄합니다..
그 정성 정성이 정말 맛있는 청국장으로 변하는 듯 싶네요.
전에 올린 강현이 사진에 예쁜 글까지 더해 세상사는 이야기에 올려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회사일이 많아 힘든데 퇴근해서는
요놈 재롱에 그 힘든것이 싹 씻겨나가는 것 같아요..
자식은 세살때 평생 할 효도를 다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는데
요즘은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오늘도 그냥 가면 섭섭해 하실까봐 강현이 사진 한장 올려요(^^)
암튼, 내내 건강하세요!!
그래야 언제까지나 맛있는 청국장을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아참, 하나 더 주는 행사는 이번엔 청국장환으로 어떻게 안될까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알한알 집어먹는 강현이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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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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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 김현혜 | 2006-05-13 | hit246 |
| 2 | reply 3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13 | hit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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