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짙어가는 녹음을 보며 오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맘이 간절해집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지 못하기에 더욱 안타까운듯도 하구여...^^
보내주신 청국장가루 잘 받았습니다.
지난번 주문한 고추장이 조금 남아있어서
샘플로 조금 먹고 다음번에 고추장을 주문할 생각이었는데
500그람짜리 한통씩을 보내주셨네여~
너무 깜짝놀랐습니다.
상품을 잘못 넣으신것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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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혹시.... | 김현미 | 2006-05-12 | hit227 |
| 2 | reply 아닙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12 | hit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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