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 김현미
  • 2006-05-12 14:06:00
  • hit227

점점 짙어가는 녹음을 보며 오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맘이 간절해집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지 못하기에 더욱 안타까운듯도 하구여...^^

 

보내주신 청국장가루 잘 받았습니다.

지난번 주문한 고추장이 조금 남아있어서

샘플로 조금 먹고 다음번에 고추장을 주문할 생각이었는데

500그람짜리 한통씩을  보내주셨네여~

 

너무 깜짝놀랐습니다.

상품을 잘못 넣으신것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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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시.... 김현미 2006-05-12 hit227
2 reply 아닙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12 hit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