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청국장 첨으로 주문해서 주말부터 먹기 시작했나 봅니다.
그동안 변비보다는 배에 차는 가스 때문에 남모르는 고통이 많았거든요..
정말 큰 결심으로 청국장 검색해보고 주문했는데..
지금 한 5일 정도 되어가는가 봅니다..
근데, 벌써 몸이 달라지는 걸 느낌니다.
아침에 꼭 화장실에 들렀다 오게 되었는데요, 몸이 넘 가볍고, 일단 뱃속이 편하니까 넘 좋아요..
정말 감사 하고 싶은 맘으로 이렇게 글 남깁니다.
그동안의 그 남모르는 고통을 청국장으로 해결하게 된 듯 싶어 대만족입니다.
요즘 비가 자주 내리는데, 아마도 더위를 재촉하는건 아닌지..
건강하시고, 지금처럼만 자~~알 맹글어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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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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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이런 기분이구나!! | 부슬비 | 2006-05-10 | hit263 |
| 2 | reply 참으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10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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