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반가웠습니다.
전화상으로만 만나다가
게시판에서 뵙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검정콩청국장환 500g 9개 준비 할게요.
밤이 많이 깊었습니다.
여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립니다.
편히 주무시고
더 활기찬 내일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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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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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지 않았나 몰라...
본화님이 고객간의 약속이 중요하듯..
나도 고객간의 약속이라 이 방법을 선택함을...부디 봐주시기를
좋은 식품 만든 본화님의 탓이로다..ㅎㅎ
행복하고..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임을 잊지 않기를 바라고
본화님의 노력의 결실이 눈부시게 빛날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편안함으로 채워가는 시간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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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ㅎㅎ~미안함으로~!! | 박미정 | 2006-05-09 | hit215 |
| 2 | reply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5-09 | hit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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