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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날씨가... 꽃이 아름답다 하시는 분도 계시고 단풍이 더 곱다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짙어가는 녹음에 이는 바람도 그에 못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바람처럼 떠나고 싶은 마음에 자꾸 나무도 보다 하늘도 보다 합니다. 그러나 늘 마당에 서있는 나무와 친구하기를 기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바람처럼 다녀오셔서 좋은 이야기 많이 전해주시면 제가 다며온 듯 기쁘겠습니다.
저에게도 구름같은 평화가 올 날이 있겠지요.
딴은 비가 오나 바람 부나 늘 찾아주시고 사랑 주시는 가족님 계셔 더 행복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사은품 +1과 함께 고추장을 찹쌀고추장 1통과 보리 고추장 1통을 동봉드리겠습니다. 고추장도 드셔보셔 아시겠지만 참으로 제 정성을 다한 후 얻은 부끄러운 제 나름의 작품입니다. 좋은 고추만 쓰고 단것을 안 넣고 엿기름을 넣어 칼칼하며 감칠 맛나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래인지 모두 좋아하십니다.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떠나고 싶으신 마음 아껴 두셨다가 소중게 쓰시기를 감히 소망하여 봅니다.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요몇일 날씨가 정말 시쳇말로 죽여줍니다..^^ 날씨에 감동먹어서 사무실에 앉아있기가 곤욕이네여~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맘이 간절하기도 하구여.. 이런 좋은날 좋은 계획은 없으신지요~ ^^
청국장가루 주문하였습니다.. 온가족이 먹다보니 쌀값보다 청국장가루 구입비가 더 많이 들어가네여..^^ 부탁좀 하려고 하는데요~ 샘플로 고추장좀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시작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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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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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날씨가 쾌청..그 자체네요~ | 김현미 | 2006-05-09 | hit187 |
| 2 | reply 13번째 방문 감사드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09 | hit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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