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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며칠 전에 보내드린 청국장
부모님께서 잘 받으셨군요.
가족님 입장에서
부모님 좋아하실 것으로 고심을 하였는데
보람이 있으시니 다행입니다.
이번엔 가족님과 부군님 드실 것으로 주문하셨군요,
지시하신 말씀 잘 알겠습니다.
사은품은 같은 것으로 보내드리고요,
찌개용청국장을 좀 많이 넣어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분주히 오가는 사이 봄이 갔습니다.
오늘도 정신 없이 바장이다 보니 하루가 갔네요.
매양 맞고 보내는 시간이 참으로 빠름을 알겠습니다.
더 값지게 쓰고 싶습니다.
나날을...
좋은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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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미정(이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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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같이 먹으려고 검은콩 청국장가루를 주문합니다..
전에 아버님 어머님한테로 보낸 청국장가루 잘 받아 보셨다고 그러시네요.
덕분에 저도 더욱 사랑받고 있어요.
이번에도 쌤풀 같은것으로 주시면 되구여 작은통에 든것은 필요 없구여 대신 찌게용 청국장을 마니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씨가 봄도 없이 바로 여름이 다가온듯 하네요. 온 동네 철죽이 화사하게 핀것을 보면 봄인데... 좋은 하루 되시구여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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