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먹으려고 검은콩 청국장가루를 주문합니다..
전에 아버님 어머님한테로 보낸 청국장가루 잘 받아 보셨다고 그러시네요.
덕분에 저도 더욱 사랑받고 있어요.
이번에도 쌤풀 같은것으로 주시면 되구여 작은통에 든것은 필요 없구여 대신 찌게용 청국장을 마니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씨가 봄도 없이 바로 여름이 다가온듯 하네요. 온 동네 철죽이 화사하게 핀것을 보면 봄인데... 좋은 하루 되시구여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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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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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했습니다. | 심미정(이연... | 2006-05-08 | hit227 |
| 2 | reply 5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08 | hit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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