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또 찾아주셨네요, 가족님.
안부도 주셨고요.
더 짙어가는 푸름처럼
감사함 짙어갑니다.
어제 까지만도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했는데
오늘은 풋풋한 신록 애음에 묻어 꽃내음까지
자주 찾아올 것 같은 기대를 갖게 합니다.
가족님 계시는
사천 한 번 갔었습니다.
방파제라고 하나요?
거기서 바라본 반짝이는 바다를 잊지 못합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마음도 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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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민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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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정콩청국장가루 3개 주문했습니다.
사은품은 같은 걸(검정콩청국장가루)로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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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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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했습니다 | 오민정 | 2006-05-08 | hit219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5-08 | hit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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