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5-08 09:36:00
  • hit179

안녕하세요, 가족님?

 

또 찾아주셨네요, 가족님.

안부도 주셨고요.

더 짙어가는 푸름처럼

감사함 짙어갑니다.

 

어제 까지만도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했는데

오늘은 풋풋한 신록 애음에 묻어 꽃내음까지

자주 찾아올 것 같은 기대를 갖게 합니다.

 

가족님 계시는

사천 한 번 갔었습니다.

방파제라고 하나요?

거기서 바라본 반짝이는 바다를 잊지 못합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마음도 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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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민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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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정콩청국장가루 3개 주문했습니다.

사은품은 같은 걸(검정콩청국장가루)로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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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오민정 2006-05-08 hit219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6-05-08 hit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