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04 11:29:00
  • hit214
 


안녕하세요, 가족님?

 

바쁘실텐데

늘 명가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마음 잘 알며

참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어떻게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두분께서  각각 받으시도록

다른 박스포장을 하여

덧 박스 포장을 하여 하나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또 말씀하신 대용식청국장이요.

늘 바쁘셔서 식사인들 제대로 드시겠어요?

거르지 마시고 뭐라도 꼭 챙겨 드세요.

대용식 2개를 더 넣어드리겠습니다.

선물포장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름 붙은 날들이 많으니 적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늘 주시는 사랑을

어찌 하여도 다 갚지 못함을 아니

많은 용서 바랍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메모를 주셔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하시는 일들이 빛나심을 압니다.

마음이 따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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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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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위암환자분 말씀드렸죠?! 그분 드실거하나랑 그분 동생분이랑 이렇게 두개 주문했습니다. 하나씩 포장부탁합니다. 그리고 죄송한데 그냥 저 샘플좀 주시면 안되나요?ㅋ

청국장대용식요 !! 너무 염치없는 부탁이죠?!

또 오겠습니다. 오늘 날이 화창합니다. 자매님마음에도 화창한 봄날이 펼쳐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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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왔어요!! ㅎㅎㅎ 김경미 2006-05-04 hit232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04 hit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