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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실텐데 늘 명가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마음 잘 알며 참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어떻게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박스포장을 하여 덧 박스 포장을 하여 하나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또 말씀하신 대용식청국장이요. 늘 바쁘셔서 식사인들 제대로 드시겠어요? 거르지 마시고 뭐라도 꼭 챙겨 드세요. 대용식 2개를 더 넣어드리겠습니다. 선물포장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름 붙은 날들이 많으니 적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늘 주시는 사랑을 어찌 하여도 다 갚지 못함을 아니 많은 용서 바랍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메모를 주셔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하시는 일들이 빛나심을 압니다. 마음이 따스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때 위암환자분 말씀드렸죠?! 그분 드실거하나랑 그분 동생분이랑 이렇게 두개 주문했습니다. 하나씩 포장부탁합니다. 그리고 죄송한데 그냥 저 샘플좀 주시면 안되나요?ㅋ 청국장대용식요 !! 너무 염치없는 부탁이죠?! 또 오겠습니다. 오늘 날이 화창합니다. 자매님마음에도 화창한 봄날이 펼쳐지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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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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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또 왔어요!! ㅎㅎㅎ | 김경미 | 2006-05-04 | hit232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04 | hit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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