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저도 가족님의 경우를 몇 번
당해보았습니다.
가족님, 벌써 발송을 드렸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닌 여러 날을 뵈었습니다.
시간 나시는대로 넣어주세요.
끝에 하신 자학의 말씀은 이제 지우시고
편한 마음 찾으시기를 진심으로 비옵니다.
지난 날의 내력도
오늘의 일과도
묻지 않으며 해가 집니다.
고운 노을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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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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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죄송하단 말씀 부터 드리구요..
입금을 못 했습니다..
저의 무지로 인해... 인터넷 뱅킹을 하면서 비밀번호 오류를 넘 많이해서
정지가 돼 버렸어요 낼 은행문 여는대로 가서 다시등록하고 보내 드릴게요..
정말 죄송해요 죄를진 사람의 맘이 이렇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안녕히계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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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죄송합니다.. | 김명심 | 2006-05-03 | hit232 |
| 2 | reply 걱정하지 마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5-03 | hit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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