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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오셨어요. 그리고 참으로 반갑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따스하니 작년에 가족님 처음 뵈올 때 생각이 나네요. 무더위 속에서 미래를 위해 진땀을 흘리시며 젊음을 사루고 계시던...
또 그런 계절이 왔습니다. 그런 생활을 하시는 분들께는 참으로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셔야 하는데 힘이 되어드리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힘을 내시고 휴식도 많이 취하시면서 멀리 보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렇게 보낸 날들이 영광으로 빛날 것을 믿으며 저도 간절히 기원드리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지루하고 졸리시면 찾아주시고 좋은 소식 많이 주세요.
가족님, 파이팅!!!
명가지기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여?? 이제 완연한 봄이 온것 같아여... 밖에 나가면 따스한 햇빛하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게 공부는 더욱더 하기 시러지네여... ㅋㅋㅋ 나들이만 가고 싶어지고 나가서 놀고만 싶어지고~~ 지금도 몸이 축~~ 늘어지고 너무 졸려서 잠깐 졸았는뎅ㅋㅋ 왜케 잠이 쏟아지는 원... 그래도 낼모레부턴 연휴아닌 연휴라서 푹~~ 쉬겠네여...ㅋㅋㅋ잠이나 줄창 자야겠당.. 이제 곧 더워더워 하는 여름이 오는뎅... 건강 유의 하시구여.. 늘 저희들을 위해서 맛좋고 건강을 책임져 주는 청국장 가루~~ 열씨미 열씨미 만들어 주세여^^ 그럼 수고하세여~ 담에 또 올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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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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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명가지기님~~ | 장은진 | 2006-05-03 | hit204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06-05-03 | hit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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