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랬어요, 가족님.
너무나 고운 하루였습니다.
저도 가족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가족님 처음 뵈온지가 돌이 지났네요.
늘 격려와 사랑주시어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고요.
가족님께서 명가에 빌어주시 말씀과 똑 같이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머든 분들께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만을 기원드립니다.
지시하신 내용은 그대로 잘 이행하겠습니다.
찾아주심에 진시으로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고
내일은 더 좋은 날,
다음 날은 더 많이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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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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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따뜻한 봄햇살이 덥게 느껴질만큼,
완연한 봄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명가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찌개 청국장이 떨어진지 오래되었는데도,
게으름이 지나쳐서 이제서야 찾아뵙습니다.
주문 넣었어요.
근데요, 제가 맨날 주문을 잘못해서 큰걸로 받게 되어요. ^^
작은거 열덩어리씩 오는 그걸로 확인해서 배송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건강과 사랑이 넘치는 명가이길 기도하면서,
또 놀러오겠습니다.
행복한 봄날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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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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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안녕하시죠? ^^ | 장수지 | 2006-05-02 | hit209 |
| 2 | reply 가족님 뵈온지 돌이 지났네요. | 명가 | 2006-05-02 | hit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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