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 뵈온지 돌이 지났네요.

  • 명가
  • 2006-05-02 22:28:00
  • hit167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랬어요, 가족님.

너무나 고운 하루였습니다.

 

저도 가족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가족님 처음 뵈온지가 돌이 지났네요.

늘 격려와 사랑주시어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고요.

 

가족님께서 명가에 빌어주시 말씀과 똑 같이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머든 분들께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만을 기원드립니다.

 

지시하신 내용은 그대로 잘 이행하겠습니다.

 

찾아주심에 진시으로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고

내일은 더 좋은 날,

다음 날은 더 많이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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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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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따뜻한 봄햇살이 덥게 느껴질만큼,

완연한 봄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명가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찌개 청국장이 떨어진지 오래되었는데도,

게으름이 지나쳐서 이제서야 찾아뵙습니다.

 

주문 넣었어요.

근데요, 제가 맨날 주문을 잘못해서 큰걸로 받게 되어요. ^^

작은거 열덩어리씩 오는 그걸로 확인해서 배송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건강과 사랑이 넘치는 명가이길 기도하면서,

또 놀러오겠습니다.

행복한 봄날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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