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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잠에서 깨어나 둘러 보면 같이 자던 엄마가 안 보일 때처럼 세상이 늘 빈 것 같았습니다.
기다려도 늦도록 오지 않던 엄마, 배춧잎 같은 엄마의 발자욱 소리 들은 듯합니다.
세상을 떠 받치는 것이 山만이 아닌 것을...
장미꽃 향기로 오셨으니 사랑으로 남으시옵소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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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5월입니다. 장미꽃 향기로운 5월입니다. 모두에게 은은한 향기 내음을 보내드립니다. 사랑하는 명가가족님 5월의 향기속에 늘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오랫만의 목소리는 참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옛날의 집에 와서............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청국장의 은근함을 간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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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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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5월의 여행 | 할미꽃 | 2006-05-02 | hit201 |
| 2 | reply 해피, 해피... | 명가 | 2006-05-02 | hit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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