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01 12:03:00
  • hit173

안녕하세요, 가족님?

 

계절이 어렵사리 4월의 황사 언덕을 넘어

고운 5월이 열렸습니다.

 

5월이 열린 첫 날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의 한솥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말린청국장 주문 주신 것과

조그만 휴대용 항아리를 말씀하는 것으로 압니다.

보내드리겠습니다.

빈통으로 보내기 보다는

쌤플을 좀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쵸콜릿 청국장을 말씀하셨는데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음식이라는 것은 순수함 속에서

깊은 맛이 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초코릿이라는 것과

청국장을 함께 드시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님 제안을 주셨으니

많이 고민을 하여 보겠습니다.

 

계절이 너무 푸르러

영혼까지 유리알처럼 맑아진 느낌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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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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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질문을 여기에 답드려 죄송합니다.     명가주>

 

말린청국장으로 주문, 입금 됐구요..

음..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게 말린청국장 샘플 통 같은거 좀 보내주세여~

받아보고 맛 좋으면 또 주문할께요~

참! 여긴 초콜렛입힌 말린청국장 같은 건 안만드시나요?

섞어 먹으니 질리지도 않고  참 괜찮던데..

무튼..  담에 또 ~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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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여.. 김정 2006-05-01 hit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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