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01 11:38:00
  • hit184
 

안녕하세요, 가족님?

 

귀하시고 반가운 분 찾아주셔서

행복합니다.

그간도 별고 없으셨지요.

 

제게도

하루 사이에 바뀐 것이 많아요.
5월이 열렸네요.

조용하던 어제가

바쁜 오늘로 바뀌이었습니다.

 

어제는 향기로운 언어로 머리를 채우고

바람 같은 생각을 담았습니다.

다시 돌아온 나의 자리는

생활 소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 소리도 들으면

음악이 된다는 것을

세월이 갈수록 더 절감을 합니다.

 

맞이하시는 나날이

꽃향보다 다향보다

더 아름다우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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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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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2kg 중에서 500g은 막장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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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좀전에 결제했는데... 이미숙 2006-05-01 hit211
2 reply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01 hit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