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저희 프로그래머님께서
선로 작업을 하는 관계로
저도 좀 궁금해서 보느라
답이 늦었습니다.
지난 번 주문하신 것
다 드셨군요.
잘 알겠습니다.
사은품은 같은 것으로 동봉드리겠습니다.
벚꽂이 다 진 자리에
이지처럼 초록의 열매가 앙증맞지요?
이곳도 그러합니다.
동이름도, 마을이름도 예쁘고
도시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계절의 푸르름처럼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조영란 님이 작성한 글 ◀
---------------------------------------------
지난 번 주문한 것을 다 먹어서, 오늘 들어와 검정콩청국장환 3개 주문했습니다.
사은품도 똑같이 검정콩청국장환으로 보내주세요.
수고하시구요... 번창하세요.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