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26 11:38:00
  • hit214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곳 카나다는 지금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간일텐데

찾아주시고 글 주셨군요.

 

지난 번에는 용기포장으로 보내드렸는데

부피와 무게를  줄일려면

리필 포장이나 진공포장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은품 말씀이 계셨는데

500그램 단위로 1개씩이 추가 됩니다.

사은품을 가루로

각각 검정콩청국장가루와 청국장가루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 발송을 드리면

내일 아버님 주소로 도착할 것입니다.

주소는 가족님께서 가입이 되어 계시니

출력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타국에서 우리 음식 생각도 많이 나시겠네요.

뭐 좀 넣어드리고 싶은데

기호를 몰라 저어하고 있습니다.

궁리해 보겠습니다.

 

한국에는 봄이 한창입니다.

조금은 계절이 방향을 잃었지만요.

파란 새싹이 돋고

고운 꽃들이 수없이 피고 집니다.

새싹 같은 예지와

곷 같은 향기로 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빛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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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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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계신 저희 아버님께 은행에 입금을 부탁드렸습니다. 아마1시간 이후엔 체크가 가

 

능하실거 같구요.. 저번에 처럼 명가세트5를 두개주문합니다. 명가세트5호 2세트입니다.

 

두세트다 해외포장용으로 부탁드립니다. 저희남편이 한국방문중인데 그편에 올거거든

 

요?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저희아버님이름이 김종현씨이고 보내실곳주소는 가지고  계

 

실거같은데요.. 혹시 주소가 없으시면 다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번거에는

 

사은품으로 주셔서 그런지 환이 한통이 왔다고 하시던데 혹시 사은품도 다 가루로는 안

 

될까요? 이렇게 쳥국장명가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나 명가님의 글들을 읽

 

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게 한번 찾아뵙고 싶답니다. 한국에 나가면 한번 찾아뵙고 싶

 

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신: 저희남편이 몇일있으면 들어옵니다. 오늘 돈을 부치신다고 하셨으니 되도록이면

 

       서둘러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만에 보내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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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합니다!! 최성숙 2006-04-26 hit184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26 hit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