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25 18:07:00
  • hit208

안녕하세요, 가족님?

 

기꺼이 받아주시고

좋은 평 주셔서 감사합니다.

 

쌤플 조금이라도 더 넣어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나 늘 가난한 마음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고추장 드셔보신 분들께서

고추장이 13000원 짜리가 아니라고 들 하십니다.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편합니다.

 

<컴퓨터에 에러가 있어 답이 중단 되었습니다.>

 

청국장환과 검정콩청국장환은

가족님 기호에 따라 많은 차이를 이야기 하십니다.

 

어디에 타 드시는 것이 좋은지에 대하여 말씀주 셨는데

유제품을 줄곧 드셨으면 상관이 없는데

갑자기 드시는 분의 경우에는

쥬스를 권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물을 선택하겠습니다.

 

저는 그냥 먹고 물을 마십니다.

그리고 맛을 보아야하기에 종류를 안 가리고

여러 종류를 골고루 매일 맛을 봅니다.

가장 좋은 질의 청국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신 글이 많은 분께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활기찬 내일 맞으시기를

또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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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윤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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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받았어요! 샘플을 이렇게나 많이 챙겨주시다니! 특히 고추장 받고 저희 엄마가 정말 좋아하셨어요. ^^ 이 고추장 비싸서 못사먹는다면서,,,^^

저도 찍어먹어봤는데...시중에서 사먹는 고추장보다 훨씬 덜달고 ...먹을땐 안그런데 끝맛이 매운게...하여튼 맛있었어요. ^^

 

청국장 가루는 아직 안먹어보고 환은 다른분들이 씹어먹어도 고소하다고들 하던게 생각나서 환만 두가지 먹어봤거든요,,,둘다 고소한데요. 청국장 역한 냄새도 안나고,,,그냥 앉아서 컴퓨터 하면서 과자먹듯이 집어먹었더니 순식간...ㅋㅋ저는 특히 검은콩보다는 그냥 청국장 환이 더 나은거 같아요,,,검은콩은 맛이 좀 진한데 처음에는 잘 모르는데 몇개 집어먹다보니 검은콩보다는 그냥 콩이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남는듯 하더라구요,

 

먹고나니까 ...환으로 시킬걸 약간 후회도 되는데...가루보다 먹기도 편하고,,,일단 시킨거니까 가루도 한번 먹어봐야 되는데...솔직히 좀 망설여 져요,,어디에 타먹어야 맛있을까 싶기도 하도,,,내일은 생식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야쿠르트랑 두유에 한번 타먹어 보려구요,,,우유는 그 자체도 비린데...타먹으면 좀 그럴것 같아서(생식 한번 타먹었었는데 좀 비릿하더라구요,,이것도 비슷하늣해서),,^^(판매자님은 어떤거에 타먹는게 가장 맛있었어요?)

 

다음에 가루도 타먹고 또 글 올릴게요.

제가 사면서 이런 글들보고 도움 받은게 있어서 다른분들 보시라고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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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 괜찮은데요. (후기 1) 구윤정 2006-04-25 hit256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25 hit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