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또 뵙게 도어어 기븝니다.
또한 그렇게 마음 아프게 하던 아가가
응가를 잘 보니 참으로 기쁩니다.
아가가 밥 먹을 때
생청국장을 같이 주시는 것 아주 좋지요.
응가의 문제를 초월해서 더 많은 것을
기대하여 잘 먹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양의 문제는 음식인고로 너무 구애를 받지 마시고
그 정도의 양으로 먹이시기를 바랍니다.
언뜻 TV를 보니
가족님 사시는 곳의 유명한 꽃잔치가
올해도 곧 시작 된다고 하네요.
꼭 한 번은 보고 싶어 벼르던 일인데
올해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요령이 없습니다.
가족님께서 전해주시는 소식으로
위안을 삼고 싶습니다.
좋은 잔치가 되기를 바라며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 아가
그리고 가족님게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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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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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주마다 한번씩 인사를 드리네요. ^^
저번에 말씁하신대로 튀긴음식, 밀가루등 자제를 했더니 아이 응가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밥에 생청국장을 어른숟가락으로 두숟가락씩 넣어주는데 이런 방식도 괜찮은거죠?
저랑 같이 먹으니까 두통이 2주면 거의 다 떨어지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3통을 시켰답니다.
빠른 배송 부탁드리구요 사은품으로는요 생청국장이나 찌개청국장을 넣어주신다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청국장 명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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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박희정 | 2006-04-24 | hit23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24 | hit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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