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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주 이른 시간에 찾아주시어
청국장명가의 한솥 가족이 되어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아시는 분께서
명가를 알려주시고 맛도 보시고
자신있게 주문을 주셨다하시니
낯설지 않고
벌서부터 뵌 가족님 같으신 마음이 듭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그리 하고요,
다른 샘플도 동봉해서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사시는 마을 이름이 참 예쁘네요.
마음 이름처럼
청국장 잘 드시고
좋은 열매 맺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4월이 참으로 어렵게
황사의 언덕을 넘고 있네요.
오늘이 올 마지막 언덕이어
고운 얼굴을 봄을 보고 싶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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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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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먼저 받으시구요^^
검정 청국장환 3개 주문했습니다..
하나더 주시는걸루 알고있는데^^
같은 물건으로 보내주세요..
아는분 통해 직접 먹어보구 주문하는 터라
자신있게 주문합니다^^
확인바라며~
또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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