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글 주실 즈음
발송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이제야 답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네, 가족님.
이곳도 서울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햇빛은 고우나 바람 끝이 찹니다.
아, 대신해서 주문을 주셨군요.
지난 번에 2번 주문을 주실 땐
다른 분이 글을 주신 걸로 압니다.
가입은 어머님으로 되어 계시고요.
가족분들께서 오순도순,
형님께서, 아우님께서...
뵙기가 참 좋아요.
사은품에 대한 지시 말씀이 안 계시니
잘 생각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일은 더 고운 봄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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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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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야 할 봄날이 춥네요...
그곳은 어떤지요?
안녕하세요?
청국장이 넘 좋다고 했더니 아는 형아가 대신 주문좀 해달라네요
좀전에 주문만 먼저 했구요 입금은 조금후에 은행 다녀와서 해 드릴게요
입금 확인 하시고 물건 보내주세요...
그 형아가 컴을 잘 못해 제가 대신 합니다 두번째 거든요...
맛난 샘플도 좀 보내 주세요...
그럼 수고 많이 하시고 좋은 저녁 되시어요...
ㅎㅎ 좀 전에 입금 시켰읍니다
저도 저녁먹고 드라마 보느라고요ㅎㅎ
글구 사은품은 같은걸로 보내주세요...
청국장 환으로요...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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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김명심 | 2006-04-21 | hit216 |
| 2 | reply 또 주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21 | hit193 |
| 3 | reply 또 주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김명심 | 2006-04-21 | hit184 |
| 4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21 | hit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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