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김명심
  • 2006-04-21 22:34:00
  • hit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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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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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글 주실 즈음

발송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이제야 답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네, 가족님.

이곳도 서울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햇빛은 고우나 바람 끝이 찹니다.

 

아, 대신해서 주문을 주셨군요.

지난 번에 2번 주문을 주실 땐

다른 분이 글을 주신 걸로 압니다.

가입은 어머님으로 되어 계시고요.

가족분들께서 오순도순,

형님께서, 아우님께서...

뵙기가 참 좋아요.

 

사은품에 대한 지시 말씀이 안 계시니

잘 생각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일은 더 고운 봄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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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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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야 할 봄날이 춥네요...

그곳은 어떤지요?

안녕하세요?

청국장이 넘 좋다고 했더니 아는 형아가 대신 주문좀 해달라네요

좀전에 주문만 먼저 했구요 입금은 조금후에 은행 다녀와서 해 드릴게요

입금 확인 하시고 물건 보내주세요...

그 형아가 컴을 잘 못해 제가 대신 합니다 두번째 거든요...

맛난 샘플도 좀 보내 주세요...

그럼 수고 많이 하시고 좋은 저녁 되시어요...

 

ㅎㅎ 좀 전에 입금 시켰읍니다

저도 저녁먹고 드라마 보느라고요ㅎㅎ

글구 사은품은 같은걸로 보내주세요...

청국장 환으로요...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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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김명심 2006-04-21 hit216
2 reply 또 주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21 hit193
3 reply 또 주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김명심 2006-04-21 hit184
4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21 hit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