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21 13:26:00
  • hit207


안녕하세요, 가족님?

 

마른 가지를 꽂아두어도 새싹이 돋고
마른 잎새 사이에서도 꽃이 핀다는

해맑은 봄이네요.

 

부를 노래 하나 없고

고운 봄날을 읖을 시 한 수 지을지 모르지만

아침이면 금빛 햇살이 있고

저의 신명을 다할 일이 있고

목소리 이쁘다고 칭찬 주시는 가족님 계시니

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더욱 대국민 홍보도 주시어

목소리 예뻐지는 비결(?)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ㅋㅋ

홍보비는 다양한 쌤플입니다.ㅋㅋ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참 좋은 곳에 사시네요.

사시는 도시의 향기는 가족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저는 몇 번 가 보았고

밤에 지나면서 보았는데

일루미네이션이 머리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도 그러하지만요.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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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4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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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후딱 갔다왔습니다. 입금시키고 사장님께~전화를 드리고~~

왜냐하면 낼 휴무지만 받고싶어서요^^*

제가 사장님께 목소리가 예뿌다고 하시니까 청국장많이먹으면

목소리도 예쁘다던데~~국민여러분 얼굴도 이뿐것도 중요치만

청국장많이 먹어서 목소리도 예뻐집시다.^^*

건대 사장님 목소리 예뿐것 맞습니다. 맞구요  ㅎㅎ

수고하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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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소리가좋아진대요^^* 1004 2006-04-21 hit216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21 hit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