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시다니요? 아닙니다.

  • 명가
  • 2006-04-21 11:40:00
  • hit192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1kg을 드실려면 너무 양이 많아

냉장실에서 꺼내셨다 다시 넣으시고

때론 꺼내 놓으시고 잊으시는 경우도 있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1kg을 500g 2통으로 나누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꼭 원하시면 그렇게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와 많은 분들의 일반적인 희망이기도 하기때문이죠.

따라서 1kg 3통이어야 하지만

500g으로는 6개가 되고요.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3 +1, 6+2로 2개는

그렇게 더 넣어드린 것입니다.

아버님 드시라고 청국장찌개용하고

다른 것은 조그만 쌤플로 골고루 넣었습니다.

 

네, 가족님 말씀이 맞으십니다.

많은 업체 중에서

가족님께 뽑힌 것만으로도 영광이고요,

더우기 가족님 여러분의 은혜로

캐나다, 미국, 독일, 프랑스, 대만, 일본, 중국 등으로

나아갈 때는 더욱 영광이지요.

감사합니다.

더더욱 그곳 교민 분들께도 홍보까지 걱정을 주시니

부족한 제가 그런 영광을 이렇게 많이 받아도 좋은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천에 계시는 아버님께서

그 물품을 어떻게 전해드릴지는 잘 모릅니다만,

외국으로 가는 물품에 대하여는

리필포장이나, 진공포장 등의 방법도 있는데

구체적인 우반 방법을 몰라

일반포장을 하였습니다.

 

끝 부분에 주신 지엄한 명령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 살면서 이 일이 제 몫이니

제가 만든 음식에 대하여

가장 정갈하면서도

가장 훌륭한 음식을 나들기 위하여

저를 사룰 계획입니다.

그리고 가장 맛있고 가장 정갈한 것만 고객님께 올리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기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또 기원드립니다.

고국에 계신 아버님의 건강과 행복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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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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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캐나다에 사는 사람이 주문한건데요... 주문은 제가 여기서 했고 상품받는쪽은 김종현이라고 저희 아버지댁으로 부탁으렸는데요.. 어제 받으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제가 여기서 볼수가 없고 저희 아버지도 컴퓨터가 없으셔서 잘모르시는것 같아서요... 

 

 제가 질문하고 싶은것은 제가 주문한것은 명가세트5호인 1키로짜리 3개였는데 아버님 말씀이 똑같은 병이 8개가 왔다고 해서 묻습니다. 혹시 500그램짜리로 보내신건지요 아님 사은품행사로 더 보내신건지 제가 뭐가 왔는지 확인이 안되 이렇게 괴롭히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멀리서 그많은(?) 청국장제품을 물리치고 명가님이 뽑히신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시길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먹어보고 여기 교포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작정이랍니다. 저희 부모님도 드셔보시고 주문하신다고 하셨어요. 정성과 정직만을 가지고 많은 사람의 건강을 책임지시는 전도사로써 막중한임무를 감당하시고 계신다는것을 늘 잊지마시고 환자나 혹은 더 건강하게 사실 분들을 위해 계속 봉사 부탁드립니다.

 

늘 명가님의 건강도 챙기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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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가님!! 주문상품확인부탁드립니다 최성숙 2006-04-21 hit211
2 reply 괴롭히시다니요? 아닙니다. 명가 2006-04-21 hit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