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해주시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게다가 덕담까지 해주시니 뭐라 감사의 인사를 드려얄할지...
이곳에도
바람이 많이불고 쌀쌀하고 비도 간간히내려
감기 걸리기에 딱 좋은 날씨였답니다.
오늘은 쌀쌀하기는 해도 햇님도 방긋웃고 있어
한결 기분이 좋습니다.
말린청국장 2통을 주문하셨군요.
잘 알겠습니다.
섭섭하시지않게 셈플등등...
많이 넣어 보내 드리겠습니다.
봄을 시샘하는 겨울의 마지막 몸짖인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특히 감기를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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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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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바람이 엄청불더라구요~~오늘도 약간의 바람도 부네요^^*전에는 저희회사직원 이정로 앞으로 구매를 하여 제가 사용후기를 남겨거든요^^* 이번에 회원도 가입을 하면서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먼저 귀 업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게시판을 보면 사장님의 꼼꼼하고 세심한 글을 한사람 한사람 답변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품보다 이것도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넘넘 멋집니다. 특히 사장님의 글을 쓰는 솜씨가 멋지십니다. 작가 하셔도 되게 습니다. 하하하하~~~~~~~~~
전에도 청국장환2통을을 구입하였는데 이번에는 청국장말린것을 두통구입합니다.
세통구입하면 한통덤으로 준다던데 아까습니다. 왜냐하면 건강을 위해서 제돈으로 직원에게 한통을 사주기 땜 경제적 부담땜^^* ㅎㅎㅎㅎ
청국장먹는이유는 건강을 바람해서입니다. 암튼 쭉 앞으로 먹을려구요~~~
사장님 세통을 안사지만 두통입니다. ^^* 암튼 샘플마니주세요`~
지난주엔 부활절였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생각하면서 늘 고객들에게 건강을
주는 청국명가가 되길소망하면 사장님의 건강도 축복하면서 오눌도 죤하루되세요
샬롬^^*~~~~~~~~청국장명가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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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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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회원가입을 하면서~~^^ | 1004 | 2006-04-21 | hit26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 명가 | 2006-04-21 | hit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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