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일찍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 가족이 되어주셨군요.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요사이 결재가 다소 까다로워진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만 성공을 하시면
수월하게 잘 됩니다.
지시하신 바대로
주문하신 청국장과 쌤플들
잘 포장하여
내일 발송드리고
잘 당부를 해 놓겠습니다.
기온이 찬데도
선한 이의 영혼 같은 꽃이 피고 또 피고
아가의 댕기 같은 나뭇잎이 하루 하루 자라고
계절을 자꾸 흘러가는가 봅니다.
좋은 계절 되시고
좋은 계획 많이 세우시고
잘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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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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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절한 답변히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지금 카드결제 했거든요
내일 보내실테니 내일 오는건 무리실테고
토요일은 전화상에서 말했듯이 집에 아무도 없거든요.ㅎㅎ
아침에 온다면 받을수 있겠지만
사람이 없을 경우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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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지금 카드결제 했습니다^^ | 이예나 | 2006-04-20 | hit20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20 | hit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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