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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과 따님의 배려하심으로
하느님의 은혜에 앞서
이미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잘한 것이 아니고
따님께서 병원 여기 저기 소문을 내셔
많은 분들이
맛있다고 주문을 주셨나봅니다.
병원에 아픈 사람들 돌보시는 일도
성스럽고 힘든 일인데 배려를 주셨네요.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따님 병원으로 2건을 발송드려야하나
배송물량이 밀려 내일로 미루어야할 것 같습니다.
부자 되라시는 말씀도 감사합니다.
부자가 되기 전에
일부자가 된 다음에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야 땀의 소중함도 알고
남을 더 배려하는 마음도 생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보면 가족님께서 응원해주시는 부자는
따라오는 것 아닐까요.
아무튼 격려 말씀 주신 바대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경영하시는 사업도 번창하시고
댁내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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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석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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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 통영입니다
사장님께서 어떻게 해주셨길래 우리 딸이 칭찬이 자자하군요
기업을 하시는분은 사장님같은 마음으로 하실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실겁니다.
딸이 근무하는 병원에서도 고마워 하십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시여 부자 되십시요
김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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