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몹시도 설레는 날이었습니다.
나들이 하시는 분들께는 많은 불편이 되시었겠습니다.
저는 내일 물건 준비때문에
설레는 바람 소리만 들었습니다.
고추장에는 보리고추장과 찹쌀 고추장이 있고
각각은 매운 맛과 순한 맛으로 만듭니다.
매운 맛 고추장에는 청량고추를 조금 넣었습니다.
가족님께서 매운 것을 좋아하시니
매운 맛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요사이 고추장들이 너무 단것을 많이 넣어
맛이 다른 음식과 잘 어울리지 않고
깊은 맛이 없어
저는 단것 대신에 엿기름을 넣었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어린 봄의 유순한 눈매를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차현정 님이 작성한 글 ◀
---------------------------------------------
일단 빠른배송 감사드려요.
역시나 청국장 , 고추장 너무 맛있습니다.
고추장이 시중에 파는것과 다르게 맵긴 하지만,
청량 고추를 넣어서 만든건가요?
근데 저는 이 매운게 좋아서, 계속 시켜먹게 되네요..
찌개에도 정말 잘 어울리고..
고추장은 매콤해야 제맛이죠.. 맛이 깔끔하고 칼칼하니..좋네요.
다 먹고 또 들리겠습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해요!! | 차현정 | 2006-04-16 | hit19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16 | hit18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