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16 16:11:00
  • hit189
안녕하세요, 가족님?

 

바람이 몹시도 설레는 날이었습니다.

나들이 하시는 분들께는 많은 불편이 되시었겠습니다.

 

저는 내일 물건 준비때문에

설레는 바람 소리만 들었습니다.

 

고추장에는 보리고추장과 찹쌀 고추장이 있고

각각은 매운 맛과 순한 맛으로 만듭니다.

매운 맛 고추장에는 청량고추를 조금 넣었습니다.

가족님께서 매운 것을 좋아하시니

매운 맛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요사이 고추장들이 너무 단것을 많이 넣어

맛이 다른 음식과 잘 어울리지 않고

깊은 맛이 없어

저는 단것 대신에 엿기름을 넣었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어린 봄의 유순한 눈매를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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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현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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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빠른배송 감사드려요.

 

역시나 청국장 , 고추장 너무 맛있습니다.

 

고추장이 시중에 파는것과 다르게 맵긴 하지만,

 

청량 고추를 넣어서 만든건가요?

 

근데 저는 이 매운게 좋아서, 계속 시켜먹게 되네요..

 

찌개에도 정말 잘 어울리고..

고추장은 매콤해야 제맛이죠.. 맛이 깔끔하고 칼칼하니..좋네요.

 

다 먹고 또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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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해요!! 차현정 2006-04-16 hit196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16 hit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