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 주시기 전에 제가 먼저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너무도 바쁜생활을 하다보니
잊지 말아야 할 일들을 까맣게 잊곤 한답니다.
용서와 이해를 구합니다.
아버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다행히 잘 지내신다니 반갑습니다.
따님께서
효녀이신 것 같습니다.
아버님을 많이 생각 하시는 것 같아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생청국장이외의 것도 넣어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종일 봄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참으로 화창합니다.
아버님의 건강이 하루바삐 좋아지시기를 바라고
가족님의 가정에 늘 좋은일만 있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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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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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화창한 봄날이 찾아왔네요
그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저랑 아빠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지요?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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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이경선 | 2006-04-12 | hit213 |
| 2 | reply 반가운 분이 오셨군요. | 명가 | 2006-04-12 | hit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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