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분이 오셨군요.

  • 명가
  • 2006-04-12 09:57:00
  • hit198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 주시기 전에 제가 먼저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너무도 바쁜생활을 하다보니

잊지 말아야 할 일들을 까맣게 잊곤 한답니다.

용서와 이해를 구합니다.

 

아버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다행히 잘 지내신다니 반갑습니다.

 

따님께서

효녀이신 것 같습니다.

아버님을 많이 생각 하시는 것 같아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생청국장이외의 것도 넣어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종일 봄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참으로 화창합니다.

아버님의 건강이 하루바삐 좋아지시기를 바라고

가족님의 가정에 늘 좋은일만 있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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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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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화창한 봄날이 찾아왔네요

 

그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저랑 아빠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지요?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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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경선 2006-04-12 hit213
2 reply 반가운 분이 오셨군요. 명가 2006-04-12 hit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