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침 출근하시고 바쁘신 시간에 찾아주시고
글 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받고 싶은 것은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가 아니라
얼굴에 웃음 번지게 하는
단어 하나
아니,
마음 한 조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경이 마음에 그려져
마음이 훈훈해지고 아침이 상쾌집니다.
다 나누어 주시고
드실 것도 없으시겠어요.
다음에 보충해드릴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식목일이네요.
심을 자리가 없으면
희망이라는 나무 한 그루라도 심겠습니다.
늘 희망이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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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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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주문할때 마다 느끼지만 빠른 배송.. ^^
감사합니다. 잘 받았구요.. 제 부탁 들어 주신 덕분에
하나에 하나씩 딱 먹기 좋은 사이즈더라구요..
어제 하나 넣어서 오늘 아침까지 잘 먹고 든든히 출근했습니다.
청국장 오는것을 알았던 것일까? 어제 때마춰(?) 후배둘이랑 친구랑
느닷없이 집방문을 하지 않았겠어요...
보내주신 청국장환은 따라온 후배딸에게 강탈(?) 당하고.. ^^
돌아가는 발걸음에 큰맘먹고 청국장 하나씩 손에 안겨주었습니다.
다들 좋아라 하더라구요.. 저또한 사이즈가 아담하니 나눠먹기 부담없었습니다.
그럼 덕분에 맛있는 청국장 잘먹고 다먹으면 또 들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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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이혜정 | 2006-04-05 | hit239 |
| 2 | reply 희망을 심는 날,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4-05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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