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심는 날,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4-05 08:29:00
  • hit206


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침 출근하시고 바쁘신 시간에 찾아주시고

글 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받고 싶은 것은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가 아니라

얼굴에 웃음 번지게 하는

단어 하나

아니,  

마음 한 조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경이 마음에 그려져

마음이 훈훈해지고 아침이 상쾌집니다.

 

다 나누어 주시고

드실 것도 없으시겠어요.

다음에 보충해드릴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식목일이네요.

심을 자리가 없으면

희망이라는 나무 한 그루라도 심겠습니다.

 

늘 희망이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이혜정 님이 작성한 글 ◀   
---------------------------------------------

매번 주문할때 마다 느끼지만 빠른 배송.. ^^

감사합니다.  잘 받았구요.. 제 부탁 들어 주신 덕분에

하나에 하나씩 딱 먹기 좋은 사이즈더라구요..

어제 하나 넣어서 오늘 아침까지 잘 먹고 든든히 출근했습니다. 

 

청국장 오는것을 알았던 것일까?  어제 때마춰(?) 후배둘이랑 친구랑

느닷없이 집방문을 하지 않았겠어요...

 

보내주신 청국장환은 따라온 후배딸에게 강탈(?) 당하고.. ^^

돌아가는 발걸음에 큰맘먹고 청국장 하나씩 손에 안겨주었습니다. 

다들 좋아라 하더라구요.. 저또한 사이즈가 아담하니 나눠먹기 부담없었습니다.

 

그럼 덕분에  맛있는 청국장 잘먹고 다먹으면 또 들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잘 받았습니다. 이혜정 2006-04-05 hit239
2 reply 희망을 심는 날, 감사합니다. 명가 2006-04-05 hit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