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산하가 닿아도 뜨겁지 않은 불,
꽃으로 타는 듯 고운 봄 날이었습니다.
꽃처럼
깨끗하게 웃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서야 받으셨군요.
전화 한 통도 안 드리고 그냥 가셨군요.
제가 내일 전화를 한 통하겠습니다.
늘 주시는 은혜와 사랑, 그리고 격려와 칭찬으로
늘 나비처럼 행복하답니다.
더 바랄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고
더 밝은 내일 맞으시고
맞이 하시는 나날이
더욱 더욱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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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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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온 택배를 오늘저녁에야 받았네요..
어제낮에 잠시 집을비웠는데 아마 그때 다녀가셨나봐요ㅎㅎ
맡겨놨다 전화도 없으셨거든요..
보내주신 많은샘플 잘 받았구요 또 덤으로 주신 청국장도 너무 잘 받았읍니다
지난번 된장을 시킬때 속으론 장도 행사를했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ㅎㅎㅎ
전 아직 멀었나봐요.. 주는거에 익숙해야 되는데 받는게 좋으니 말예요...
휴일밤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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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읍니다 | 김명심 | 2006-04-02 | hit274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02 | hit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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