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02 22:13:00
  • hit209
안녕하세요, 가족님?

 

온 산하가 닿아도 뜨겁지 않은 불,

꽃으로 타는 듯 고운 봄 날이었습니다.

 

꽃처럼

깨끗하게 웃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서야 받으셨군요.

전화 한 통도 안 드리고 그냥 가셨군요.

제가 내일 전화를 한 통하겠습니다.

 

늘 주시는 은혜와 사랑, 그리고 격려와 칭찬으로

늘 나비처럼 행복하답니다.

더 바랄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고

더 밝은 내일 맞으시고

맞이 하시는 나날이

더욱 더욱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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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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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온 택배를 오늘저녁에야 받았네요..

어제낮에 잠시 집을비웠는데 아마 그때 다녀가셨나봐요ㅎㅎ

맡겨놨다 전화도 없으셨거든요..

보내주신 많은샘플 잘 받았구요 또 덤으로 주신 청국장도 너무 잘 받았읍니다

지난번 된장을 시킬때 속으론 장도 행사를했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ㅎㅎㅎ

전 아직 멀었나봐요.. 주는거에 익숙해야 되는데 받는게 좋으니 말예요...

휴일밤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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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읍니다 김명심 2006-04-02 hit274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02 hit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