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에서 찾아온 꽃향기처럼
오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뮤니티에 글 주신 것을 모르고
답을 못 드렸네요.
하루 종일 흐리다가
오후 들어 잠깐 햇님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늘 만나는 것들이 잠깐 안 보여도
못내 아쉬운 것은 무슨 이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산도 그러하였지요.
사은품과 다른 쌤플도 동봉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잘 모르시겠다고 하셨는데
도움이 되실 것으로 압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면서
목적하신 바 잘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정경희 님이 작성한 글 ◀
---------------------------------------------
|
<커뮤니티 가족님의 글에 대한 답변을 여기에 드립니다 .......명가주>
고민고민하다가 검은콩청국장가루를 주문했어요. 언니가 타사의 청국장가루를 먹고 있는데 저두 먹어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봤죠. 근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청국장환이 괜찮을까 쑥청국장은 어떨까.. ^^;; 결국은 검은콩청국장가루로 주문했어요. 그리고 된장을 사서 먹는데 그렇게 맛있질 않아서 된장도 한통. 빨리 먹어보고 싶어요~ 참! 샘플도 주신다고 하셨죠? 검은콩청국장환이랑 쑥청국장가루 샘플 보내주심 안될까요? 먹어보고 괜찮으면 담에 주문할려구요. 부탁드려요. 그리고 아직 행사중인거 맞죠? 사은품은 검은콩청국장가루로 주심...ㅋㅋ 넘 부탁이 많은가요? ^^;; 따뜻한 봄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고 좋은 상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
|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정경희 | 2006-04-02 | hit256 |
| 2 | reply 네, 사은품과 다른 쌤플 동봉드리겠습니다. | 명가 | 2006-04-02 | hit243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