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02 13:48:00
  • hit190

안녕하세요, 가족님?

 

입맛이 예까지 전하여 집니다.

매콤하고 구수한 쌈장에

향긋한 달래 내음.

그리고 풋풋한 봄채소의 맛이...

참으로 건강한 식단으로 식사를 하시네요.

 

행복한 웃음 소리 들리는 듯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지금 연세가 86세이신데

작년 여름에 신약 한 권을 옮겨 쓰실 정도로 심신이 맑으십니다.

기운은 많이 없어지셨지만요.

평소에 된장 청국장을 제일 좋아하십니다.

육식은 싫어하시고요.

데이타로 증명은 못하겠시만

그런 식생활이 건강을 지켜드린 것 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주신다 하셨으니

더 정성스럽게 잘 준비하겠습니다.

 

단비가 내렸으니

초목의 푸르름이 날로 다르겠지요.

좋은 나날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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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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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고추장이 참 맛나네요

유기농제품을 구입해 먹어봐도 된장은 짜고 고추장도 그냥 그랬는데

명가의 것은 아주 만족 스럽네요

막장은 달래넣고 청국가루넣고 해서

쌈장으로 먹었는데

까다로운 남편도 맛있다고 그러네요

남편이 생채소에 쌈먹는 것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사은품도 참 감사하구요

다음에 또 주문할것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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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있네요 김미애 2006-04-02 hit289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02 hit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