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꽃과 나무를 키우는 단비가 내렸습니다.
예보를 못 들었습니만,
서울도 그러하겠지요?
잘 받으셨고
오늘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하실 때
이웃에 마실 가시듯이
들려주면 행복하겠습니다.
잘 드시고 계시군요.
말린청국장에
생청국장을 쌤플로 넣어드린 것으로 아는데
드실만 하신가 뵈옵니다.
가족분들 중에서 언니께서
외국에 가 계시나 보죠?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가족님께서는 많이 보고 싶으시겠고요.
걱정도 되시고요.
잘 드시고
건강하시고
많이 많이 예뻐지세요.
감사합니다.
---------------------------------------------
▶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
---------------------------------------------
이젠 생청국장을 시키고 싶어요....
영국에 있는.........언니도 보내달라고해서..고민후 ...........주문하겠습니다...
......
푸푸~~~~~암튼...청국장 매니아라 부를 만큼........넘넘...욜심히 먹고 있습니다......
푸푸~~~~~^0^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넘넘 잘 받아서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 권원경 | 2006-04-01 | hit24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01 | hit19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