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01 18:25:00
  • hit199


안녕하세요, 가족님?

 

꽃과 나무를 키우는 단비가 내렸습니다.

예보를 못 들었습니만,

서울도 그러하겠지요?

 

잘 받으셨고

오늘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하실 때

이웃에 마실 가시듯이

들려주면 행복하겠습니다.

 

잘 드시고 계시군요.

 

말린청국장에

생청국장을 쌤플로 넣어드린 것으로 아는데

드실만 하신가 뵈옵니다.

 

가족분들 중에서 언니께서

외국에 가 계시나 보죠?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가족님께서는 많이 보고 싶으시겠고요.

걱정도 되시고요.

 

잘 드시고

건강하시고

많이 많이 예뻐지세요.

 

감사합니다.


---------------------------------------------
   ▶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   
---------------------------------------------

이젠 생청국장을 시키고 싶어요....

영국에 있는.........언니도 보내달라고해서..고민후 ...........주문하겠습니다...

 

 

......

 

푸푸~~~~~암튼...청국장 매니아라 부를 만큼........넘넘...욜심히 먹고 있습니다......

 

 

푸푸~~~~~^0^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넘넘 잘 받아서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권원경 2006-04-01 hit249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01 hit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