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비가 오네요.
봄 꽃들이 함초로이 젖고 있겠네요.
더 화려한 봄을 주실 분의 준비인가 봅니다.
좋은 지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늘 그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처음의 의도는 질문과 답변, 자유게시판을
잘 구분하여 쓰시고
저도 그리 쓰고 싶어서 그렇게 하였는데
차차 쓰다보니 질문과 답변, 자유게시판의 구분이 없어졌습니다.
그럴 바에는 가족님 말씀처럼 자유게시판과 질문과 답변을 합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거 커뮤니티 부분도 그러합니다.
다른 게시판과 다를 바가 없게 되었습니다.
원래 커뮤니티는 사용후기로 이름했었습니다만
이것도 위법의 소지가있어 사용후기를 없애고 커뮤니티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지적하신대로 수정하겠습니다.
좋은 지적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늘 격려 주시고
걱정하여 주시는데홍보까지 들어가시면
홍보비는 어떻하나요.
빚을 져서 걱정입니다.
가족님 은혜엔 미치지 못하겠지만 갚을 길이있겠지요.
4월을 여는 첫 날이네요.
마지하시는 날들이
평화로우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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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윤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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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자유게시판과 질문과 답변에 글들이 마구마구 올라오네요.
구입하기 전, 여기를 잘 모르니까, 후기를 따로 골라서 읽었답니다.
물론 다 읽고 확신?? 을 가지고.^^ 신청할 수 있었구요.
게시판에 글들이 마구마루 흩어져 있는 것을 보니, 후기게시판이 차라리 때로 있으면
저처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편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자유게시판과 질문과 답변의 성격이 다른지 않은 것 같아서요. 하나는 후기 게시판으로 변경을 하시는 것도 나중에 나중에 고려햐봐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참, 오늘 신랑 출근할 때, 조그마한 통에 오늘 먹을 분량 담아서 보냈습니다.
마음은 샘플통이 너무 귀여워서 그대로 주고 싶었지만,
아마 그러면 까먹고 안 먹고 그냥 책상 위에 올려둘 것 같아서 말입니다.ㅋㅋㅋ
보내주신 샘플중 몇 개는 친구과 경비실 아저씨께 한 번 드셔보라 드렸습니다.
벌써 홍보들어갔습니다.ㅋㅋㅋ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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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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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한가지..^^ | 이지윤 | 2006-04-01 | hit247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4-01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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