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가 가족이 되어주셨군요.
컴퓨터가 인연을 막았군요.
목소리가 너무 좋아 마음에서는
이미 친숙해져 있었지만요.
발송이 지연되어 참으로 죄송합니다.
전화상으로 주문을 주셨는데
너무 바쁜 나머지 결례를 했습니다.
오늘 사은품과 쌤플 여러가지 동봉하여
마음도 담아 발송드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저의 잘못이 큰데
온유하게 말씀 주시고
웃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마일리지도 적용을 드렸습니다.
고운 봄 이네요.
봄처럼 고우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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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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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월요일 김하영으로 입금했거든요~
그때..
컴퓨터가 안되서 그냥 전화로 바로 주문했는데...ㅡㅡ
수요일 도착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안왓네요~
빨리 배송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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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내용 : 찌개용 청국장 / 검정콩 가루 청국장
(샘플도 보내주신다고 했습니다. ^^)
입금자 : 김하영
입금액 : 3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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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아직도 물건이 안왓어요~ | 김하영 | 2006-03-30 | hit23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3-30 | hit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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