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입니다
장맛을 알맞게 우려주는 해맑은 햇살과
그 장독옆에서 앙증맞게 웃고있는 여러가지
야생화 무리들이 있어서 그렇구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향긋한 차 와도 만날수있어서
더욱 그러합니다
다기 아래놓인 먹물염색 다포와 그 밑에서
마름모꼴의 은은한 황토다포가 친구를 해주니
더욱 아름다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천연염색을 하면서 조바심내고 급하고 힘들었던
추억도 돌이켜 봅니다
진힌 감동뒤엔 늘 이런 과정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생활속에서 늘 어렵고 힘든 과정을
기다림속에서 묵묵히 견디시는 사장님......
꼭 한번 뵙고 그 솜씨와 성품에서
다시한번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일기가 고르지 못한데 부디 몸조심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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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가진게 많아서... | 이미숙 | 2006-03-30 | hit260 |
| 2 | reply 너무 인자하셔서... | 명가 | 2006-03-30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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