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쓰네요.
물건을 받은 당일날 된장으로 시원한 배추국을 끓여 먹었지요.
맛이요?? 환성이였습니다. 식구 모두가 두 세그릇을 먹었으니...
아이들은 엄지 손가락을 세우며 굿을 연발하고 2학년인 딸아이는 엄마 이제 여기서 맨날 사먹자. 하더군요.
처음 먹어보는 청국장 가루도 우유에 타주었더니 남편두 아이들두 잘 먹던걸요??
사실 저는 먹어보지 못한 음식을 선듯 먹지 못하는터라 아직 ... 조만간 용기를 내서 ... 불끈!!
함께 보내 주신 앙증맞은 샘플들두 넘 감사하구요. 꾸벅!!
자주 올께요.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참!! 프린티물엔 스푼이 들어 있다던데 없더라구요.
담에 주문하면 스푼도 꼭 넣어주세요^^
그럼 편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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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형문정 | 2006-03-29 | hit234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3-29 | hit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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