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받으셨군요.
특별히 쌤플 많이 넣으라시는 말씀이 계셔서
조금 신경을 썼습니다.
기꺼이 받아주시고
찬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정성스럽고 맛있게 만들라는
명령으로 알고 그리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명가에서 만든 음식은
누가 뭐라해도 책임을 질 수 있는
과학과 손맛을 겸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게 주신 사랑은 접어두시고
사랑을 받으셨다 말씀하시니
그 고운 마음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인연 귀히 하며
끝으로 당부하신 바대로
이 분야에서 우뚝 서는 청국장명가가 되도록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지켜 보아주시고
채찍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맞이 하시는 날이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겅하시고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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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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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택배 아저씨도 친절하셔서 좋았는데
개봉하는 순간!!
뭐가 이렇게 많아~
내가 이렇게 많이 주문했나?
한 번 깜짝 놀랬고
병아리 같은 항아리가 어찌나 귀엽던지
하나씩 열며 맛을 보았는데
그 맛에 두번 놀랬습니다.
어느 분께서 아드님하고 환을 그 자리에서 다 드셨다길래
얼마나 맛있으면 그럴까 궁금했었는데요
저도 자꾸만 손이 가지 뭐예요^^
청국장 가루도 너무 고소하고 향도 좋아요.
지금 먹고 있는 거보다 먹기도 좋고 맛도 좋고^^
고추장도 달지 않고 깔끔한 것이 제 스타일이구요.
커다란 사랑을 받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답글을 미루는게 예의가 아닐 듯 싶어
두서 없지만 빨리 제 마음을 알려드립니다.
청국장명가를 알게 된 것두 감사하고
맛있는 청국장을 맘 놓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많은 정성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변치 않는 믿음의 청국장 명가 되시길..^^
게시판이 가족 같은 분위기여서 넘 좋아요.
친정 엄마 같아서..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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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행복한 날입니다. | 박명진 | 2006-03-28 | hit258 |
| 2 | reply 가족님 덕분에 저도 행복합니다. | 명가 | 2006-03-28 | hit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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