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3-27 15:38:00
  • hit201


오늘도 졸은 어린 봄이예요.

 

잘 알겠습니다.

명령하시는대로 이행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과 비밀글의 쎔플 동봉드려 발송드리겠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어깨라도 치고 싶은 것은

자연이 마음에 준 선물이겠지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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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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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딸아이가  착각한것 같습니다

네개 받는걸로.....

어제 비밀 글 올린거 취소하고[ 사은품 받는 내용만]

검정콩 청국장 가루 두개와 검정콩 청국장환  한개를

사은품으로 보내주실수 있는지요?

번거롭게 해드려서  매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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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은행사... 이미숙 2006-03-27 hit268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6-03-27 hit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