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어요?
먼저 연락도 못 드리고
주신 글에 대한 답글도 게으르니,
처음 드린 약속을 못 지켰습니다.
딴은 아껴 답을 드립니다.
그 마음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언제나 글 주시는 내용이 공부가 많이 됩니다.
저는 맛도 못 본
다른 나라 청국장에 대한 말씀으로 긍지를 주신 진한 공부도 그렇고요,
장과 다포를 만드시는 마음에서도 그러하였습니다.
오늘은 피부에 대한 말씀이 계셨군요.
저도 저의 경우에 늘 신기하게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그런 말씀을 주셨네요.
물론 이론이나 문헌에는 배경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지만
저만 그런가 생각했습니다.
명가 홍보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물질의 빚은 갚을 길이 있을 줄 아나
마음의 빚을 어떻게 다 갚아 올리나 걱정입니다.
명가제품을 일용하여 주시고
게다가 부군님, 따님께서 좋은 결과를 보신다 하시니
참으로 기쁩니다.
부족함이 많은 심부름꾼에게
칭찬을 많이 주시니 잠을 못 이루겠습니다.
모쪼록 가족님께서나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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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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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단골 유기농 가게 점주에게 맛을 보여주고 열심히 설명하고
친구에게 명가 제품 먹이고 오늘 같이주문했습니다
그 가게 청국장 제품 먹어보라기에 냄새 맡아보니 고약한 냄새땜에
도저히 먹을수가 없더군요
그집 식구들도 먹기가 거북하다네요
우리 가족은 하루 한끼도 명가 제품 없이는 식사를 못합니다
더구나 오래전 게시판 내용을 읽어보면서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이젠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주문폭주로
이렇게 맛있는걸 먹을수 없어지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됩니다
효과도 많이 봤습니다
특히 열심히 먹은 남편과 딸의 피부가 뽀얗게 되었답니다
남편은 57세고 딸은 26세 인데
너무 신기합니다
명가를 안지 한달쯤 되는것 같은데
사장님을 알게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환절기에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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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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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명가 영업사원이 된것 같습니다.. (^^)v | 이미숙 | 2006-03-26 | hit265 |
| 2 | reply 이제야 답을 드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3-26 | hit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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