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영업사원이 된것 같습니다.. (^^)v

  • 이미숙
  • 2006-03-26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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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단골 유기농 가게 점주에게 맛을 보여주고 열심히 설명하고

친구에게  명가 제품 먹이고  오늘 같이주문했습니다... (^^)

그 가게 청국장 제품 먹어보라기에 냄새 맡아보니 고약한 냄새 땜에

도저히 먹을수가 없더군요... ><

그집 식구들도 먹기가 거북하다네요...

 

우리 가족은 하루 한끼도 명가 제품 없이는 식사를 못합니다... (^^)

더구나 오래전 게시판 내용을 읽어보면서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이젠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주문폭주로 이렇게 맛있는걸 먹을수 없어지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됩니다...

효과도 많이 봤습니다...

특히 열심히 먹은 남편과 딸의 피부가 뽀얗게 되었답니다... *^^* 

남편은 57세이고 딸은 26세인데 너무 신기합니다... (^^)

 

명가를 안지 한달쯤 되는것 같은데 사장님을 알게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환절기에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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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가 영업사원이 된것 같습니다.. (^^)v 이미숙 2006-03-26 hit265
2 reply 이제야 답을 드립니다, 가족님. 명가 2006-03-26 hit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