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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법도 치장법도 모르지만
이 가을 앞에선
차라리 모든 장식을 버리는 것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발송을 드렸습니다.
저희 사무착오였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겠습니다.
거듭 사과를 드리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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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람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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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입금한지 이틀이지낫는데도 왜 아직 접수중 인가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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