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가족님과 통화도 하고
참 좋았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목소리가 정겨우신지
바로 이웃해서 친하게 지내는 분 같았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된장2k,막장2k는 세트상품가격으로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찌개청국장1kg과찹쌀고추장1kg을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차액이 13000원이 생겼습니다.
꼭 꼭 잘 가지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저는 머리가 더 나빠 기억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발송할때
봉투에 넣어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명령하시면
다음 주문하실 때 13000원 이야기를 해주신다면
잘 가지고 있겠습니다.
꽃 피고 새 우는 봄,
신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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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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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주문하고도 뭔가 좀 부족하다 싶었답니다ㅎㅎ
제 머리가 많이 나빠서요...
다시 주문 할게요..
된장2k
막장2k
청국장1k
찹쌀고추장1k
이렇게 보내 주세요 포장 단위는 1k로씩 해서요...
제가 7먄원을 보냈거든요 남는돈은 꼭꼭 잘 가지고 계세요
담에 주문할때 쓰게요ㅎㅎ
셋트 가격으로 묶어서 주실거죠?
그럼 수고 하시구요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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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예쁘게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 왔네요..
제가 담에 주문할때 (꼬~옥) 챙길테니 갖고 계셔요
그럼 좋은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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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봄속을 여행하고 오셨군요.
피곤하시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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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죄송합니다.. | 김명심 | 2006-03-25 | hit280 |
| 2 | reply 목소리가 참 정겨우십니다.가족님. | 명가 | 2006-03-25 | hit261 |
| 3 | reply 목소리가 참 정겨우십니다.가족님. | 김명심 | 2006-03-25 | hit197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3-25 | hit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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