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참 정겨우십니다.가족님.

  • 명가
  • 2006-03-25 14:31:00
  • hit261

덕분에 가족님과 통화도 하고

참 좋았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목소리가 정겨우신지

바로 이웃해서 친하게 지내는 분 같았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된장2k,막장2k는 세트상품가격으로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찌개청국장1kg과찹쌀고추장1kg을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차액이 13000원이 생겼습니다.

꼭 꼭 잘 가지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저는 머리가 더 나빠 기억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발송할때

봉투에 넣어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명령하시면

다음 주문하실 때 13000원 이야기를 해주신다면

잘 가지고 있겠습니다.

 

꽃 피고 새 우는 봄, 

신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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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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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주문하고도 뭔가 좀 부족하다 싶었답니다ㅎㅎ

제 머리가 많이 나빠서요...

다시 주문 할게요..

된장2k

막장2k

청국장1k

찹쌀고추장1k

이렇게 보내 주세요 포장 단위는 1k로씩 해서요...

제가 7먄원을 보냈거든요 남는돈은 꼭꼭 잘 가지고 계세요

담에 주문할때 쓰게요ㅎㅎ

셋트 가격으로 묶어서 주실거죠?

그럼 수고 하시구요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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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3-25 hit214